
▲ 1922년 9월 1일 동아일보 - 학교 교사로 육영사업에 매진하던 조형진이 북경유학을 떠나게 됐다는 신문보도

▲ 1923년 12월 20일 동이일보 울산의 소작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소작인회가 각 면을 방문할 때 조형진 선생님이 조사위운으로 활동했습니다.

▲ 1925년 8월 31일 동아일보 울산출신 유학생을 초대회에서 축사를 한 조형진 선생님

▲ 1926년 11월 17일 동아일보 사상단체 정우회 활동을 이유로 조형진을 선생님을 비롯해 노백용, 인동철, 전혁이 경찰에 체포돼 부산검사국으로 송국됐다는 기사입니다.

▲ 1927년 11월 27일, 동아일보. 일제강점기 최대규모의 독립운동단체 신간회울산지회 설치를 위한 발기대회 기사입니다.
신간회울산지회 설치에 앞장섰던 조형진 선생님은 준비위원으로 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