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실 한글이 목숨 - 최현배 병영초등학교 탈퇴 회원 Mar 3, 2019 (09:20:35) 148 첨부 1 한글이 목숨.jpg [File Size:5KB] 이 글은 1932년 서울의 한 음식점 주인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방명록 '금서집(錦書集)/에 외솔 선생님이 쓴 붓글씨이다. 금서집은 1932년부터 1936년까지 5년 동안 받은 것으로 한글로 쓴 글이 4점, 영문이 2점, 일본글 2점이 80쪽 문집에 수록되어 있다. PREV NEXT 댓글 목록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