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독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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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 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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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목숨 - 최현배

이 글은 1932년 서울의 한 음식점 주인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방명록 '금서집(錦書集)/에 외솔 선생님이 쓴 붓글씨이다. 금서집은 1932년부터 1936년까지 5년 동안 받은 것으로 한글로 쓴 글이 4점, 영문이 2점, 일본글 2점이 80쪽 문집에 수록되어 있다.한글이 목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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