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만세운동의 둘째날 4월 5일에
일본 헌병의 총탄에 엄준, 문성초, 주사문, 김응룡 네 분이 순국하셨습니다.
그리고 옥고를 겪은 분들도 많습니다.
옥고를 치르고 나온 분들은 병영청년회로 모여 지속적인 항일 독립운동을 펼쳤고
순국한 분들의 넋을 달래는 활동도 이어갔습니다.




병영만세운동의 둘째날 4월 5일에
일본 헌병의 총탄에 엄준, 문성초, 주사문, 김응룡 네 분이 순국하셨습니다.
그리고 옥고를 겪은 분들도 많습니다.
옥고를 치르고 나온 분들은 병영청년회로 모여 지속적인 항일 독립운동을 펼쳤고
순국한 분들의 넋을 달래는 활동도 이어갔습니다.

